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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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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 설치한 에어맥스의 효과입증에 대한 부분이 기사로 보도되었습니다.

 

<기사전문>
테스토닉 신발 먼지 흡입장치인 '에어맥스'는 삼성, LG, 하이닉스 등 국내 굴지의 반도체 회사들을 시작으로 관공서, 학교, 병원, 어린이집 등 다양한 곳에 납품되고 있습니다. 공기오염이나 미세먼지의 위험성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정착돼 가고 있어 앞으로의 시장 전망은 밝습니다.

 

(주)테스토닉 강옥남 대표의 말이다.

 

테스토닉(대표 강옥남)은 신발 먼지를 공기 흡입식으로 제거하는 에어매트인 '에어맥스 클린매트(Air Max Clean Mat)를 제조해 판매하고 있다. 테스토닉이 녹색산업의 일환으로 R&D를 거쳐 개발한 에어맥스는 신발의 미세먼지를 청소기처럼 빨아들이는 클리닝 매트로, 반도체 기업 등 산업현장은 물론 사람이 드나드는 곳이라면 어디든 출입구에 설치, 밟고 지나가는 순간 먼지를 빨아들인다.

강옥남 대표는 '먼지에 민감한 반도체 분야에서 처음 에어맥스 도입 후 공중의 먼지가 1/3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을 보고 삼성, LG, 기아 등에서 계속해 인정을 받기 시작했으며, 이를 발판삼아 베트남, 인도, 브라질 등의 법인과 중국 기업들까지 빠르게 도입되기 시작했다' 고 전했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에어맥스 클린매트는 특허 등록이 완료된 상태다. 일반용, 게이트용, 악세스플로어용, 에어샤워 등 다양한 형태로 설치가 가능하며 신발의 미세먼지는 물론 눈이나 빗물도 제거가 가능하고 조작이 간편하다. 집진기에 의해 모여진 흙먼지, 미세먼지는 포집봉투로 처리가 용이하게 만들어져 사용과 관리에도 어려움이 없다.

최근 테스토닉은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 에어맥스를 시범 설치, 2주간 93g의 먼지를 포집하며 사람이 많이 드나드는 영화관과 같은 실내 공간에서의 대기질관리 중요성을 밝힌 바 있다. 업체 측은 향후 영화관, 지하철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공간의 공기질 개선을 위해 에어맥스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현재 국내에서는 삼성, LG이노텍, CJ 제일제당, 현대 모비스, 혼다, KT, 기아, 할리스커피, 아모레퍼시픽, 오리온 등 기업은 물론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국립국악원, 국립고궁박물관 등에도 납품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싱가포르와 태국 등지에서는 에이전트를 통해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91018183513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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